걍 전쟁 때문에 지갑 털려서 개빡친 아시아 쪽이랑 다르게


유럽 쪽은 홀로코스트 이후로 좀 쉬쉬하던 전통적인 반유대주의 정서가


이번 기회에 와 씨 잘됐다 하고 내지르는 느낌이 조금 있는 느낌


특히 폴란드... 폴란드... 폴란드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