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란의 군권을 쥐고 있는 사람은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 바게르 졸가르드,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아흐마드 바히디임. 

이들의 공통점은 이마에 움푹패인 자국이 있다는 점. 


이게 왜 그러냐면 예배 드릴때 머리를 땅이나 자연물에 박기 때문임. 

보통 사람들은 자국이 안남는데 진짜 강경한 사람들은 무함마드의 고통을 잊지 않기 위해 꽝꽝 머리를 찍어서 자국이 남는 것임 


무함마드가 죽어가면서 고통받은 걸 공유하자는 교리가 있다고 함. 

무튼 현재 군권은 광신도들에게 넘어가있으며 이들이 이란의 권력을 잡은 상태임 

협상이 난항으로 들어가는 이유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