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헤즈볼라는 레바논 기독교 정부의 차별로 만들어진 세력임. 

레바논은 여러 종교들이 연합해서 만든 국가임 나라 하나에 기독교, 수니파, 시아파, 그리스 정교가 섞여 있음. 

종교가 섞여 있음에도 레바논 대통령과 군 통치권은 기독교 인물들이 잡고 있음 


1932년에 인구 총조사를 실시했는데 기독교가 50%가 나왔기 때문임. 

문제는 시간이 지나 이슬람 인구가 많아졌는데 기독교의 인물들은 기득권을 포기하기 싫어서 1932년 이후로 인구 총조사를 실시하지 않고 있음 

대통령 임명권과 군 통치권을 자신들의 손아귀에 쥐기 위함임. 


이에 더해 득세하는 이슬람 세력권을 억누르기 위해 이슬람 주민이 많은 레바논 남부 지원을 거의 하지 않음

병원,학교 등 필수 시설도 건설해주지 않았음. 이에 분노하여 생겨나기 시작한 세력이 헤즈볼라임. 

즉, 정부군과 대척점에 있는 세력이 헤즈볼라라는 것임.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협상한다 이러고 있는데 의미 하나도 없음 

실익은 하나 없고 쇼만 잔뜩하는 것 보니 트럼프가 얼마나 궁지에 빠져있는지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