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블레이져' 방공포탑

GAU-12 5연장 25mm 기관포나
GAU-13 4연장 30mm 기관포에다
기존에 쓰던 스팅어 미사일을 결합한 체계
상당히 많은 파생형이 있었으며, 구성은 다 달랐다

M163 VADS 대체용으로 제안된 모델
GAU-12 기관포* 1문, 스팅어 미사일 4발,
그리고 탐지/추적거리 11km짜리 레이더를 탑재했다.

*포탑에 25 × 137 mm 기관포탄 757발 수납

LAV-AD 개량형으로 보이는 모델
레이더가 장착되었으며, 스팅어 발사대 형상이 변경됐다
미스트랄 계열 지대공미사일도 사용이 가능했다고

아예 25mm에서 30mm로 업건한 파생형도 존재한다

이게 원래 LAV-AD

M113에 장착된 포탑
레이더만 빼면 LAV-AD와 동일함

브래들리에도 박아봤지만 딱히 팔리진 않음

영국도 FV4333 스토머로 테스트했지만
차체가 좆만해서 그냥 스타스트릭 달고 퉁쳤고
결국 LAV-AD가 유일한 도입사례*

*이것도 17대 도입하고 끝남

리버티-I/리버티-II 자주대공포

M1 차체에 25mm 기관포랑 크로탈을 박아넣었다

미사일을 ADATS로* 교체한 파생형도 있었고

*미군이 개발하다 좆망한 대전차&대공미사일

아예 M1 차체에다
25mm 기관포+롤랑 지대공미사일을 장착한
'팔라딘-롤랜드' 도 존재했다는데* 이새낀 와꾸부터 글러먹은듯

*이름에 팔라딘이 들어가는 이유는 원래 M109 기반이라 그럼

리버티 기본형
AMX-30 차체에 롤랜드 미사일 6발,
감시 레이더, 추적 레이더, FLIR, TV카메라, IFF 장착
M113이나 M2로 차대를 바꾼 파생형도 있음

리버티-I
M1A1 차체에 롤랜드 미사일 6발이나
VT-1 Liberty 미사일 12발, 50구경 기관총 2정 장착
FAADS-M1이라는 명칭으로도 불렸다

리버티-II
M1A1 차체에 VT-1 Liberty 미사일 12발과
25mm 부시마스터 기관포 2문, TSR-2630 레이더 장착
만약 리버티-I가 양산된다면 개발될 예정이었음
VT-1 리버티 미사일의 사거리는 10km

등등 꽤나 다양한 친구들이 있었지만

ADATS한테 개쳐맞고 광탈했다

치프틴-세이버 SPAAG

1980년대에 Thompson CSF가 개발한 자주대공포
치프틴과 센추리온 차체에 호환되는 포탑을 만드는게 목표였다.
지상공격도 고려해서 제작했다는게 특징

따로 미사일은 장비하지 않았고
2문의 30mm 오리콘 KCB나 27mm 마우저 BK-27을 탑재했다.
사거리 3km, 탄창용량 750발, 발사속도 분당 1,300~1,700발
경심철갑탄과 고폭탄 사용가능ㅡ레이더 탐지거리 7~15km

근데 막상 만들어놓고 보니까 치프틴은 안팔렸고
센추리온은 이미 개틀딱이라 퇴역하는 중이었다
결국 AMX-10RC같은 차륜형장갑차에도 들어간다고
나름 열심히 홍보했지만 아무도 안샀다...

RBS-70

스웨덴 맨패드인 RBS-70 기반의 자주대공체계
자료가 많이 없는데, 본가인 스웨덴군에서
1980년대 초에 찍먹하고 끝났다는게 전부다
별다른 개량없이 RBS-70 그대로 단거라 뭐...

1986년에는 해상형 포탑도 제안했는데
사거리 5km의 RBS-70* 4발을 장착했으며
최대 10km 밖에서 표적 탐지/추적이 가능했다.
당연히 아무도 도입하지 않고 좆망했다

*Mk.0이나 MK.1형으로 추정

시스트릭 CIWS

영국산 스타스트릭 지대공미사일의 해상형으로
스타스트릭 미사일 24발을 장착했으며, 완전자동사격이 가능했다.
독립적인 교전체계가 있었는데 고고도로 접근하는건 레이더가,
저고도에서 시스키밍하는건 IRST가 유도하는 방식이었음

원래 42형 구축함의 CIWS로 장착될 예정이었고

The Naval Multiple Launcher(NML)이라는 모델도 있었다.
스타스트릭/스타버스트 미사일을* 회전식 유인포탑에 넣은거
딱보면 알겠지만 시스트릭의 염가판으로 계획된 물건이다.
근데 둘다 안팔렸음

*스타스트릭은 레이저 유도, 스타버스트는 재블린마냥 빔라이딩

험비에 올려놓은 모델도 있었지만 얘도 좆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