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우린 초창기때는 18만대군을 막다보니 열세여서 전사하는경우도 있고 노량해전때는 통제사 이순신을 포함해서 지휘관들이 난전상황이다보니 전사한 경우도있고
뭐 괜찮음 나중에 세키가하라때 저기서 깽판치던애들 소수제외하고 몰락하거나 전사하거나 목잘림
KOR0522-Petrus(korea0522)2026-04-17 09:41
답글
걍 다이묘는 소국 왕 개념이이라 도망쳐도 뭐라 못하는데 장수가 도망친다? 이거 삼족을 멸할 대역죄거든 그러니까 불리해도 진짜 전멸할 각 이니면 장수들은 못도망침 - dc App
익명(conclude9029)2026-04-17 10:01
답글
@ㅇㅇ
사실 장수도 몇번 빤스런함 ㅋㅋ
KOR0522-Petrus(korea0522)2026-04-17 10:02
한산도 미역도 겨우살았지 원래는 디졌어야되는데 ㅋㅋㅋㅋ - dc App
익명(knee0217)2026-04-17 09:31
그야 조선은 막아내기에만 급급했으니까 한반도로 넘어온 굵직한 왜장들은 거의 다 살아 돌아갔지 멀
전기통신(code0280)2026-04-17 09:36
일본 영주 = 작은 왕 = 이새끼 뒤지면 얘 밑에 있는 가로급부터 일개 아시가루까지 다 좆되는 경우의 수가 생김
조선 장수 = 직장 상사 = 뒤져도 내 알바임?
ㅇㅇ
익명(168.188)2026-04-17 09:43
답글
케바케지만 다이묘 중에서는 직접적인 전투 지휘는 주요 중신한테 일임하는 경우도 많음.
익명(168.188)2026-04-17 09:44
답글
아 그니까 중세 소국왕 vs 관료 이렇게 봐야 맞는건가?
익명(bias2239)2026-04-17 09:45
답글
@ㅇㅇ
ㅇㅇ 애초에 조선 장수(관료 조직의 일부)하고 일본 다이묘(사실상 왕)는 포지션도 다르고, 다이묘는 군대의 주인으로 도해해서 전장에는 있지만, 지휘는 그 직속 가로-중신들이 하는 케이스도 많고(오너-CEO관계)
다이묘는 잘못뒤지면 ㄹㅇ 그 밑에 모든 중신들 다 일가실각되는 가능성이 생겨서 무조건 챙겨서 튀게함 ㅇㅇ
익명(168.188)2026-04-17 09:50
답글
@ㅇㅇ
예를 들어서 임진왜란 초기에 경상도에 있던 최고위 관료가 김성일인데 얘도 전사 안하고 과로사 했잖음. 다이묘는 최소가 이정도 포지션임.
익명(168.188)2026-04-17 09:51
다이묘는 중세시대 왕같은 포지션이라 전국시대에도 죽이는경우 크게없었음
사무라이가 기사 포지션인데 굳이 따지면 사무라이쪽 장수랑 비교해야함
그리고 조선은 조선 먹히냐마냐 싸움이라 장수들이 최전선가서 갈려나간것도있음 다이묘들은 어차피 자기땅있는데 굳이 최전선가서 죽을필요가 없고
좆될거같으니까 미리 일본으로 런함
고니시는 보는 눈이 있어서 어차피 좆됐다고 판단했고 이미 런할 생각으로 심유경이랑 협상하면서 뇌물도 거하게 발라놨음
이순신이 일본해군 전체를 3번 전멸시킬 전과를 거뒀는데 정작 구키해군 무라카미.해군 지휘관 사망이 제로임
맨 막판에 왜성 소탕하던 시절 제외하면 보통 일본이 공세 공성, 조선이 수세 수성이라 표기상 일본 피해가 커도 다이묘까지 조선 병력이 육박할 일이 없었음
그렇구만
안싸웠으니깐
거물 다이묘급들은 일본 본토에서 병력만 보내거나 후방에 있지 왜 전선에 있다가 뒤짐?
우키타나 가토 기요마사같이 참전한 다이묘 있지않음?
@ㅇㅇ 몇안되잖슴
@ㅇㅇ 다이묘는 조선 조정의 중앙정계 신하같은 느낌으로 봐야지 이순신이 아니고 , 이순신 신립으로 비교할거면 다이묘 밑에 실질적으로 전투를 이끈 가로같은 왜장들을 비교해야하고 이들은 엄청나게 죽어나감
@ㅇㅇ 그리고 권율이랑 칼싸움하다 참수당한 셋츠국 다이묘 나카가와 히데마사가 있다 가토와 고니시는 각각 울산,순천에서 뒤지는거 천운으로 산거고 얘네보다 훨씬 더 높은 다이묘들은 주로 후방보급, 본토에 있었음
가토 기요마사급 애들은 이상하게 살아있어서 것때문에 물어봤었는데 그정도 급은 조선측도 안죽었다 봐야하는건가?
@ㅇㅇ 조선은 유성룡같은 양반들이랑 비교해야지 뭐
다이묘 급이면 소국 왕 같은 입장이라 전사하면 밑의 부하들 좀 ㅈ돼서 부하들이 목숨 걸고 살리기도 했을걸
명량같은 유리했을때나 나와서 잠수좀하고 다치고 그랬지 ㅋ - dc App
명량에서 화살맞은 도도 졸지에 다이묘 압수 - dc App
일본의경우 보통 다이모급이 죽으면 그휘하 사무라이나 아시가루도 직장을 잃는거리서 다이묘가 생존해있어야함 가토기요마사 고니시 유키나카 와키자카 야스하루 같이 선봉에 서는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후방에 있음 그리고 죽으면 안되는 다이묘가 우키타 히데이에 -> 도요토미 양자 시마즈 요시히로 -> 서국 패자 애들은 죽으면 안되는경우라 어떻게든 랄리지 그렇다고 다이묘중에 안죽은애들이 없는건 아니라서
그리고 지휘부인 대로들 (마에다 토시이에) 나고야 (우리가 아는 나고야랑 다름) 거기에서 지뤼중이라
단순 높은 장수같은게 아니였던건가?
@ㅇㅇ 그렇지
@ㅇㅇ 내가 시간나면 간단히 적어줄게
아 ㅇㅋㅇㅋ 이게 교환비가 씹창이 난걸로 알았는데 교환비는 비슷하더라도 이상하게 조선장수와 일본장수의 생존률이 다르더라고
@ㅇㅇ 우린 초창기때는 18만대군을 막다보니 열세여서 전사하는경우도 있고 노량해전때는 통제사 이순신을 포함해서 지휘관들이 난전상황이다보니 전사한 경우도있고 뭐 괜찮음 나중에 세키가하라때 저기서 깽판치던애들 소수제외하고 몰락하거나 전사하거나 목잘림
걍 다이묘는 소국 왕 개념이이라 도망쳐도 뭐라 못하는데 장수가 도망친다? 이거 삼족을 멸할 대역죄거든 그러니까 불리해도 진짜 전멸할 각 이니면 장수들은 못도망침 - dc App
@ㅇㅇ 사실 장수도 몇번 빤스런함 ㅋㅋ
한산도 미역도 겨우살았지 원래는 디졌어야되는데 ㅋㅋㅋㅋ - dc App
그야 조선은 막아내기에만 급급했으니까 한반도로 넘어온 굵직한 왜장들은 거의 다 살아 돌아갔지 멀
일본 영주 = 작은 왕 = 이새끼 뒤지면 얘 밑에 있는 가로급부터 일개 아시가루까지 다 좆되는 경우의 수가 생김 조선 장수 = 직장 상사 = 뒤져도 내 알바임? ㅇㅇ
케바케지만 다이묘 중에서는 직접적인 전투 지휘는 주요 중신한테 일임하는 경우도 많음.
아 그니까 중세 소국왕 vs 관료 이렇게 봐야 맞는건가?
@ㅇㅇ ㅇㅇ 애초에 조선 장수(관료 조직의 일부)하고 일본 다이묘(사실상 왕)는 포지션도 다르고, 다이묘는 군대의 주인으로 도해해서 전장에는 있지만, 지휘는 그 직속 가로-중신들이 하는 케이스도 많고(오너-CEO관계) 다이묘는 잘못뒤지면 ㄹㅇ 그 밑에 모든 중신들 다 일가실각되는 가능성이 생겨서 무조건 챙겨서 튀게함 ㅇㅇ
@ㅇㅇ 예를 들어서 임진왜란 초기에 경상도에 있던 최고위 관료가 김성일인데 얘도 전사 안하고 과로사 했잖음. 다이묘는 최소가 이정도 포지션임.
다이묘는 중세시대 왕같은 포지션이라 전국시대에도 죽이는경우 크게없었음 사무라이가 기사 포지션인데 굳이 따지면 사무라이쪽 장수랑 비교해야함 그리고 조선은 조선 먹히냐마냐 싸움이라 장수들이 최전선가서 갈려나간것도있음 다이묘들은 어차피 자기땅있는데 굳이 최전선가서 죽을필요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