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음모론 같은거 믿는 능지였을 땐 세계의 숨겨진 황제 이스라엘 이지랄 하는거 그런가보다 했는데


나이먹고 보니 뭐지 저 병신새끼들은? 뭐 믿고 저리 깝치고 미국은 왜 저렇게 도와주는건가 싶음. 



 암만 생각해도 걍 중2병 종교적 신념 같은걸로 돈 많고 심심했던 미국이 꺼드럭 대는겸 도와줬던거 같은데


돈? 뭐 유대인들이 로비 많이 했겠지 ㅋㅋ 근데 그거 이상 몇십 몇백조를 날리는데 뭔 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