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국산 다련장 로켓
사프란과 MBDA가 개발중이며 지난 화요일에 첫번째 사격시험을 했고 다음주에 추가시험이 있을 예정이라고 함. 현재 목표는 26량의 발사차량과 300발의 탄약을 2030년까지 확보해서 곧 완전 퇴역할 M270 MLRS를 대체하는것이 목표
2. 사거리 2500km의 중거리 HGV
2035년까지 중거리 극초음속 활공 탄도미사일을 개발하는것이 목표였으나 시시각각으로 안좋아지는 유럽 안보상황과 비교하면 늦기 때문에 일단 2030년 무렵까지 GPS 항재밍 기능없이 선행양산을 해서 배치한후 나중에 개량하는것을 목표로하고 있음. 올해 개발에 10억 유로(약 12억 달러)의 예산이 배정.
3. 라팔 F5
올해부터 개발에 들어가며 주요 개량사항으로는 사프란이 개발하는 T-REX 신형 엔진 채용, 레이더를 포함한 센서 전면 교체가 있음. 신형엔진의 추력은 현용 7톤급인 M88에 비해 2톤이 늘어난 9톤급이 될 예정. 34억 유로 배정
4, '스트라투스 RS' 대레이더 미사일
라팔 F5의 SEAD/DEAD 능력 강화를 위해 개발중인 램제트 추진 대레이더 미사일. 이미 RJ10이라는 코드명으로 개발중이였으나 이번 청문회때 개발속도를 더 높이겠다고 언급됨.
5. '코멧' 신형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현용 미티어보다 사거리가 더 길어진 코멧이라는 미사일을 2030년까지 개발하기로 함. 프랑스 국방조달청 청장도 야심찬 목표라고 할 정도로 짧은 개발기간을 가지고 있음.
6. 코러스 장거리 단방향 자폭드론
사거리 3,000km에 500kg 탄두를 탑재하는 OWA 드론으로 올해 말까지 비행을 목표로 하고 있음. 특이사항으로 차동차 생산 업체인 르노가 생산을 맡을 예정이며 대당 비용은 12만유로
기타로 스칼프 순항 미사일, AASM, 엑소세 대함 미사일, 미카 및 미스트랄 방공 미사일, 미티어등의 탄약을 구매하는에 60억 유로를 쓸 예정이며 군수산업 생산 역량 확대에도 3억 2천만 유로가 투입될 예정
저번에 천무사자는 프랑스내 기사 떴던 것 같은데 그냥 자체 개발로 돌아선거?
@oo 그런식의 구매는 팔아주는쪽이 병신소리 들을일이라 될리가 없었음
이야 하는거 많네
대 라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