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된 인프라, 씹창난 국가, 답이 없는 미래.
그리고 당장 내일 먹을 밥이 없는 오늘.
원래 걸프전하고 이라크전에서도 인프라 박살난 이후 사망자(주로 노약자랑 어린이) 속출했었다.
가뜩이나 온난화로 더더욱 씹창나는 기후 속에서 이란 국민들은 기회주의적 침묵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임.
이걸 보고서 한국이 배울 건, 자국 영토에서의 전쟁은 가능한 피하고 정말 필요하다면 예방전쟁도 지를 수 있는 결단력이 아닐까 싶다.
제일 좋은 건 애초에 전쟁을 안 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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