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서의 헤즈볼라의 전투가 빠른 시일 내에 안 끝나는 것에 대해서 이스라엘 내부에서도 너 재판 계속 미루려고 일부러 전투 사단을 적게 투입하고 시간이나 질질 끌려는 수작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가 있었던게 사실인데다가, 헤즈볼라를 이 지역에서 완전히 다 축출해내지 못하고 전쟁이 허무하게 끝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스라엘 북부의 시장들과 레바논 남부 국경지대에 인접한 지역에 살고있는 이스라엘의 주민들도 불만이 폭발한 상황임.
게다가 트럼프에 의해서 전쟁이 강제적으로 종료되는 것과 다름 없는 상황으로 흘러가버리면서 트럼프는 이제 전쟁을 더 이끌어나갈만한 마땅한 동력도 없는 상황임. 이러면 총리직 유지도 어렵고 재판 막는 것 또한 더더욱 어려워진 상황이고.
솔직히 리타니강 이남 지역에서의 전투에서는 여태까지의 결과물이 영 시원치 않았던 네타냐후를 갈아버리고 다른 사람을 총리로 내세워도 할 말이 없는 거지.
친애하는 이스라엘 국민 여러분 저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슬람 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기 위해 계ㅇ...
오르반 따라가나
몇년전에도 이렇게 예상했지만 현실은 네타냐후 종신각 아니었나.
여기에서 더이상 네타냐후가 시간을 질질 끌고 버틸만한 동력이 있는 전쟁이 없으니까 문제지 뭐.
솔직히 가자지구만 해도 이젠 더 두들겨 패고 싶어도 더 두들겨 팰만한 껀덕지도 안 남아있음.
그래서 필사적으로 트럼프 꼬셔서 이란에 기습펀치 날린거잖아 또 기습펀치 날릴 전쟁 있으면 몰라
10/7 이전에 네타냐후 이미 정치적 위기였는데 웬 등신같은 놈들이 테러 저질러서
근데 현재 연립정권에서 냐후 대체할 인물이 없긴함 극우 정당들도 냐후 없으면 자기들이 여당 못먹을거 알고있고, 카츠 같은 애들이 총리먹으면 순식간에 자멸할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