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전쟁의 영웅 율리시스 S 그랜트
이 양반 원래 군대라면 극혐했던 인물임 사관학교도 아버지가 비싼 등록금 감당 못해서 보낸거고 하도 군대에 적응 못해서 강제전역 당함 남북전쟁 터지자 군경력 인정받아 일리노이 의용군 대령으로 임관해서 전공을 착실하게 세워 연방군 준장으로 진급해서 남군 최대 요충지 빅스버그를 함락시키는 전공을 세운다.
연방군 총사령관으로 되어 남군의 명장 리를 상대하면서 남군을 소모전의 늪에 빠뜨려 리의 항복을 끝내 받아내서 남북전쟁 종전에 큰 공을 세움 연방의 분열을 막은 영웅으로 고평가 받아 미국 제18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대통령직도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음
사람은 참 좋은 사람이라서 대통령 말고 다른 일을 했으면 어땠을지
사기당해서 전재산말아묵음
@ㅇㅇ(14.37) 하씨 생각해보니 그렇네 걍 군인이나 아니면 목사나 하고 사는게 맞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