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서는 자유진영을 수호하고 공산주의 남하를 한반도에서 틀어 막겠다 이런 대의명분인데


진짜 이거땜에 자국민 청년180만을 이름 모를 타지에 파병한거임? 심지어 2차대전이 끝난 지 얼마 안 되서


전후복구도 한참이던 시기에? 


그러면 미국이 유일(?)하게 국익 계산 안 하고 타국을 도운 사례 아닌가 그 당시 한반도가 뭐 볼게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