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가 조금 관대한 편이고 실수에도 너그러운 부대라서
잘못해도 그냥 군장 뺑뺑이로 퉁치거나 심해도 군교대 정도로 봐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본부 중대 상병 하나 풀창 뒤 전출 보낸 사례 딱 1번 있었음
사유가 취사병한테 불침번이랑 탄약고 근무 짬 시켜서..
취사병은 근무 안 시키는게 당시 부대 규정이었는데
취사병 이등병 2명한테 둘 다 짬시켰다가 걸렸는데
대대장 야마돌아서 바로 보냈다고 들었음
부대가 조금 관대한 편이고 실수에도 너그러운 부대라서
잘못해도 그냥 군장 뺑뺑이로 퉁치거나 심해도 군교대 정도로 봐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본부 중대 상병 하나 풀창 뒤 전출 보낸 사례 딱 1번 있었음
사유가 취사병한테 불침번이랑 탄약고 근무 짬 시켜서..
취사병은 근무 안 시키는게 당시 부대 규정이었는데
취사병 이등병 2명한테 둘 다 짬시켰다가 걸렸는데
대대장 야마돌아서 바로 보냈다고 들었음
개폐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