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포로로 끌고온 조선인 + 자국인 포함해서 유럽 국가들에 노예로 엄청 팔아넘겼다던데그럼 유럽이나 해외에 그때 팔려간 아시아인들의 후손 집단같은게 있을거 아녀그게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자료가 잘 안보임
대체적으로 센코쿠시대때 화약대금마연및 자금마련등으로 팔린 일본인들이 50만인가 저책에서 본듯
당장 일본 전국시대에서 가장유명한 다이묘중하나인 우에스기 겐신 특기가 노예사냥으로 자금마련임
@KOR0522-Petrus 이새끼는 비사문천화신 주장하면서 노예팔이하더라
@KOR0522-Petrus 하여간 종교쟁이들이 제일 심하네
@덕수옹 죵교쟁이라서 그러다기보다는 우에스기가 원래 나오에가문인데 여기가문부터가 노예사냥이 대다수수입이였거든
@KOR0522-Petrus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3268
대서양 한가운데 섬인 마데이라 제도에 조선인 후손으로 보이는 집단이 있다고 하네 ㅠㅠ
@덕수옹 슬프구먼
@덕수옹 좋은정보 공유해줘 ㄱㅅㄱㅅ 마데이라면 카나리아제도랑 가깝구나. 학회땜에 갔었는데 이 기사 접하니 슬프네..
도태당하지 않았을까?
그때 노예로 팔렸으면 지금은 현지인들과 혼혈되서 얼굴에 동양인 티가 안날듯
여자보단 남자노예 많이 팔아서 후손이 없는거 아닐까
대서양 노예무역 이전에 중동국가들이 아프리카에서 노예 엄청 잡아다 썼는데 지금 아프리카계 중동인은 거의 없잖아 그거 전부 쓰기전에 거세시키고 써서 그럼
슬프네
그리고 애초에 노예를 사가는 쪽은 왜 육성안하고 계속 사다 썼는지를 생각해 봐야됨 말그대로 픽픽 죽어 나가는 곳에 넣어놓으니까 무슨 새끼치고 그럴 형편이 못됐던거지
물건인데 후손을 어떻게 남기냐이
노예들이 후손을 남길 수 있어야 후손이 있는거지. 다 후손 못남기고 죽었으면 그런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