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큰 사고의 여파로 허리부상+정공됐음ㅇㅇ
일단 공익 신창은 다떨어졌고 총 쏘고싶어서 훈련소라도 넣어달라고 빌었더니 칼같이 씹히던데
정공은 유사시에 뭐 하냐고 물어봐도 지들도 모른다는데
아예 동원령 받을일이 없으니 고향이나 조부모님댁(안동) 가서 요양좀 하다오면 되나
예전에 생존학생 본적이 있고 친구 4명중에 본인만 살아서 돌아왔다는데(나도 나만 공익임) 그때 개 불쌍해보였는데
이게 내 미래가 될수도 있음?
진짜 이러면 존나 아이러니하겠네 사람은 자기 앞날 모른다니
자기 고장 지키는 일 하지 않으려나
드론 배워서 드론병 해
애초에 군인으로 입대하지도 못해
적군의 식량을 먹어서 국군 응원하면 됨
생업에종사
정공 = 소집해제 하면 민방위 편입 = 전시 공장에서 일하거나 니 동네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