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소위 러뽕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읽어주셈

일단 개인적으로 전쟁 발발원인은 러시아의 레드 라인인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이랑 실제 우크라이나군
내부의 나치주의자들의 존재 푸틴의 집권 연장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이 전제하에서 떠들어봄


일단 러시아가 전쟁을 건 이유는 소위 조지아 
전쟁의 잘못된 교훈으로 우크라이나에서 같은
방식을 시도함 조지아가 나토 가입 시도후
러시아 주둔 기지를 공격하며 영토 수복하다가
러시아가 팬 이후에 러시아는 교훈을 얻음
아 인접국이 나토 가입을 시도할경우 지역내
친러 세력을 통해 분쟁지역화 한후 개입후
영토분리를 통해 나토 가입을 저지하며
해당 국가내 회색 정당을 지원해 중립국으로 만들어야지


그래서 유로마이단 전까지 당시 우크라이나내
친러 정당을 지원해 나토 가입 지연과 러시아로의
종속을 시도함 근데 해당 대통령 이새끼가
ㅈㄴ 무능해서 유로마이단 당하네? 

그래서 러시아는 생각했겠지
아니 친러 정당이 당선됐는데 시위로 정권이 붕괴된다고?
아 서방이 프록시 넣었구나
그래서 급하게 전력을 수정해서
2014년에 남오세티아처럼 크림을 분리후 러시아로 합병
이후 돈바스냐 친러 세력지원으로 분쟁 국가로 만들어서
나토가입 저지해야지

근디 오판이였음 우크라이나는 조지아가 아님
당시 크림 돈바스를 2연타로 맞으면서 골수 친러 주민은
돈바스 또는 러시아영내로 이주하면서 코어 친러 세력의
약화와 우크라이나의 민족주의가 강화됨 그리고 예측했던
서방의 우크라이나 개입이 감소하기는 커녕 당시 임시정부
안의 정부기관의 친러 인사를 숙청과 정보부를 재건을 
지원하는등 대러시아 전진기지를 위한 발판으로 지원을
늘림 그래서 러시아는 생각함 아 ㅈ됐다 
그래서 이후 젤렌스키 전까지 우크라이나에 대해 
채찍과 당근을 통해 혼란을 줌 그래서 그거에 질린
우크라이나인들이 젤렌스키라는 중립주의자를 뽑힐
상황까지 몰면서 

그러면 사실상 정치 경험도 없으며 부패했고
정부 통제도 이상한 젤렌스키 정부를 보면서
갑자기 푸틴은 생각함 푸틴은 벨라루스 우크라이나인은
존재하지 않으며 소련시기 사회주의자들의 행정구역명이
만든 가짜 민족들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유로마이단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는 불법 탄핵을 강행한
불법 정권 소위 키예프 정권이며 동부 지역의 분쟁으로
친러주민울 탄압하는 키예프 정권은 서방의 괴뢰정부이니
러시아가 개입하여 헌정질서 복귀와 탈나치화(친러 정권)
를 해야된다 

그리고 21년도말부터 22년까지 러시아군내 고위층도 
배제한테 FSB내 고위 측근들과 함께 대 우크라이나 개입을
위한 작전을 수립함 아마 푸틴 입장에서는 진지하게
우크라이나전이 전면전이 아닌 특수 군사작전이라
생각했을거임 

당시 측근들이 올리는 만저진 정보들은
키예프 정권의 지지율은 미약하며 자신들이 넣은
친러 인사들을 통해 참수 작전을 하면 정권 교체가 가능하다
3일 컷은 아니더라도 3달안에 우크라이나 전 지역의 통제가
가능하다라고

하지만 당시 FSB내의 반 개전파와 우크라이나의 정보부
의 징후 포착  군을 배제한 미흡한 작전으로 
호스토멜부터 어그러지기 시작하더니 
기름 부족과 예상했던 친러주민들의 소극적
지지와 또는 이반으로 찐빠나기 시작하더니
대규모 기갑이 정지되며 개좇되어지고

이스탄불 강화로 우크라이나 점령을 포기하고 크림
돈바스라도 장악후 우크라이나의 핀란드화를 시도했고
실제로 영국의 개입전과 러시아군의 점령후의 민간인 
사상과 피해로 반 협정새력이 강해지기전에는 
가능성이 있었으나 결국 양측의 강화 협정이 어그라지며
지금까지 질질 끌게 된거임

아마 러시아가 점점 군국주의화와 인터넷 텔레그램
차단과 탈 서방미디어화하는 이유도
이전까지는 군사 작전후 1년안에 마무리하며 반전
여론과 서방제제를 줄이면서 소위 2차 대전이전
나치하의 독일처럼 독재가 가능했으나
전쟁이 장기화되며 물가 상승과 우크라이나내의
친척이 있는 러시아인들의 민심이 심상치 않기에
고립화를 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