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쟁으로 인한 경제난이 실체화되는 와중인데 당장 자기 일상에 타격을 받은 사람들이 미국에 대한 감정이 이전과 같을리가 없잖아
이란이 시위대에 총질을 하던이스라엘이 구라를 쳤던 결국 이 전쟁을 시작한건 미국이고
이란이 40년넘게 우리 치면 봉쇄할거라고 했던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했을때 대책없던 것도 미국이고
하루에도 몇번식 말 바꾸면서 전쟁 끄는 것도 미국임
국민들의 여론이 반미면 당연히 정치권도 반미까진 못하더라도 노골적인 친미행보를 보이기 힘들지
그 지역 동맹국의 협조없이 해외 원정이 얼마나 좆같은 일인지는 지금 미해군이 잘 겪고 있고
미국이 군사력을 보내지 못하는 지역의 국가들이 미국의 말을(국민들의 반미 여론을 무시하면서까지) 들어줄리가 없다
미국의 패권이 라이벌 강대국과의 경쟁에서 밀려서가 아니라
이스라엘같은 천만 따리 전범국가한테 호구짓하느라 날라간다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뭔 개소리야, 패권은 원래 Bilateralism까지는 존속 가능함, 그 와중에 대체제 없으면 ㅈ같더라도 결국 돌고 돌아서 수렴하는거
미국 단일 패권주의의 종말을 보고 있다고 정의하면 어찌 맞는 이야기다만, 미국 패권주의의 종말을 보고 있다고 두루뭉술하게 정의하면 이 정의는 석박사 디펜스는 커녕 학부생 수준에서도 병신같다고 이젝트당할 만큼 나이브한 언어선정이라고 볼 수밖에 없음
너 나이 마흔 넘었어? 넘었으면 디씨에서 석박사 디펜스 운운하고 있는 꼴이 한심하고 안넘었으면 조심해 존나 말투 영포티 같음
@ㅇㅇ(58.231) 선동하다가 안 통하니까 나이타령하는거야?
난 시진핑을 사랑해서 그의 후장에 둥펑 미사일을 박아서 느끼게 해주고 싶어
@AV-8B_AN/AAQ-28(V)TP 영포티는 좀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