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으로는 미군이 줘패고 다니는데, 전략적으로는 로마가 페르시아에 국력 무한으로 꼬라박다가 결국 소모전으로 갉아 먹혔던 것과 판박이임.


뭔가 계속 이기긴 하는데 적은 소멸하지 않고, 돈이랑 물자는 무한대로 들어감.


이러다 정작 딴 데서 큰 거 터지면 로마 꼴 날까 봐 무섭네.


이겨도 이기는 게 아닌 무한 가성비 교환비 쓰레기 게임 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