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써서 이것저것 다 사고실험 계속 해봤는데


결국 실패했음.


아래는 민주주의 제외하고 그중에서 가장 길게 영속가능한 체계임.







 중국 공산당 같은 일당체제 기반에


( 국회는 국회의원들 까지 당내 선출식으로 뽑는방식 )





선거때 중앙의원 이상의 의원들은 전원 후보에 '자동등록' 되는 방식 


( 이러면 모든 이들이 당이라는 거대한 틀 안에서 서로 지지고 볶고 싸우고 물어뜯고 견제하게됨으로서 자정작용이 알아서 일어난다함.


특정세력이 모든걸 지배한다 해도 , 이 룰 자체를 없애려면 엄청난 정치적 부담이 필요하고 , 힘과 통제력을 조금만 잃으면 다음에 다른 애들이 그걸 명분으로 서로 물어뜯고 싸우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알아서 자정작용 된다고함.


그런 과정에서도 보통은 분열로 인해 내전이 나기 마련인데, 이방식에선 밀려난 파벌들도 최고 강한 파벌도 굳이 내부적으로 장악할 기회가 있으니 일당주의 체제라는 판 자체를 깰 이유는 없어진다고함. = 내부 권력구도는 계속 바뀌어도 일당체제 집단 자체는 영속함.


대신 정치판은 영원히 상호간 데스매치,배틀그라운드가 지속된다고함. )





( * 만약 중앙의원 전원을 선거출마 후보로 자동등록시키는 시스템이 없을경우엔 )


1.당에서 후보들을 사전 검열한뒤 보낼경우 : 결국 검열단계에서 특정 파벌이 다 장악하고 파벌에서 밀려난 애들이 빡쳐서 내분나거나 결국 특정파벌에 전부다 쏠려서 1인 독재화로 흘러가게 된뒤 부정부패로 망한다고함


2.당원만 출마 가능할경우 : 일정직위 이상 당원이면 출마가능해져서 서로 자기 부처 예산 빼돌려서 선거활동에 쓰고, 선거지면 각 부처와 파벌간 비협조해서 비효율 부패 최악으로 치닫아서 망한다고함. 


3. 누구나 출마 가능할경우 : 결국 당의 지지를받는 기득권과 포퓰리즘 기반 기득권층이 맞붙어서 서로 충돌하고 몇차례 안가서 독재화 되거나, 내전의 수렁에 빠지거나 ,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전환된다고함.  )




득표율 순으로


서열 1위 대통령 과~ 9위 ( 많으면 19위 정도 까지) 상무의원들 뽑고


이들이 집단지도체제 시행하면서 평소에는 다수결 투표로 안건들 진행하고



주석한테는 평소에는 집단 지도체제 내에서 투표가 동수나올경우에만 행사가능한 캐스팅보트 투표권이랑 거부권 주고


거부권도 만약 집단지도체제 의원 4분의 3 이상 or 전원이 찬성하면 거부권 행사 못하도록하고.


집단 지도체제 투표없이 자체적으로 뭔가 할수있게하는 패스트 트랙권 주고


( 단 패스트 트랙권한으로 일인독재화를 위한 핵심행위들을 할수없도록 미리 명시해놓고 참여 의원수 기준 과반이상의 일정수 이상 의원들이 결의하면 취소 가능하게 하기. )



패스트트랙 권한은 일정기간뒤 반드시 패스트트랙 참여한 주석과 상무위원 신임투표 받게 하고.


상무의원이나 중앙의원이 탄핵발의 자체는 허들 낮게


탄핵 통과는 허들 중간수준으로 설정하면




이게 '집단전체 관점에서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가고 장기적 효율성 좋은 체제임




단 , 개인의 자유와 삶의 질은 조금 떨어지는걸 희생해야하는게 단점이라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는 제대로된 민주주의 국가들보단 살기 좆같고


검열과 통제를 당하고


( 근데 그마저도 독재,카르텔들이 지배하는 국가들보단 저점과 삶의질이 훨씬 낫긴함. )



정치하는 정치인들 입장에서도 무한 데스매치라 존나 피말리는 형태로


정치인들과 국민들 자유와 피로도 스트레스 갈아 마시면서 집단 전체가 영속하는 형태가 된다고함. 





전체집단 관점에서는 저게 가장 저점과 장기적 생존성 발전성이 높아서 좋다고함.



독재나 카르텔 기반체제가 부패와 비효율로 망하고


민주주의가 포퓰리즘과 우민정치로 망할때도


저 체제는 끝까지 장기적으로 생존하면서 발전한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정치제도는 국민들 전원의 성숙화된 시민의식이나 고도화된 교육이 없어도 적용되서


정치적 혼란등이 빈번한 후진국들 수준에서도 적용가능이라.


장기적 생존성과 안정도 측면에서 최고라고함.




AI 가 이렇게 말했음.


제미나이 3.1 pro 썻음






아 근데 지금 계속 물어보니까


결국 민주주의가 제일 오래간데


인류역사상 그 어떤체제도 한번 잘못터지면 결국 국가 자체가 물리적으로 터지는데


민주주의는 망하거나 찐빠나도 그냥 경제멸망하고 고통겪고 학습된 국민들이 다른쪽 뽑는식으로 결국 회복해서


외부의 물리적 침략으로 망하지 않는 가정에서는 그냥 민주주의가 수학적으로 제일 오래간데.




시속 100~200km 이상으로 달리는 차량은 사고나면 전복되거나 박살나고 탑승자가 사망할수있지만


적정속도~ 그 이하속도로 달리는 차량은 일반차량이라도 사고나도 대부분 큰 사고 없는거랑 똑같데.


장기적으로 운전하면 후자가 제일 안전하데.


( 여기서 다른 차량들이 알아서 추돌해 오는건 외부침략으로 가정. )






흥미떨어졌다 이건 재미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