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의 조카 이완
자는 열보 충무공의 맏형 이희신의 3남으로 충무공 마지막 해전 노량해전에서 충무공의 곁을 지킨 인물로 사후 무과에 급제 평양중군,충청병사,의주부윤을 역임했으며 이괄의 난 진압에 공을 세워 가선대부에 봉해졌다.
정묘호란 당시 벌어진 의주성 전투에서 후금군 3만이 의주성을 공격하자 항복을 거부하고 3,000명의 병력과 같이 결사항전 하다가 결국 중과부적으로 인해 판관 최몽량,종제 이신과 같이 전사했고 사후 숙종대에 강민공에 봉해지고 영조대에 현충사에 배향되었다.
성격은 숙부를 닯아 괄괄한 편으로 모문룡의 부하들이 가도에서 행패를 부리자 곤장형을 집행해 자급이 깍이자 응 나 안해를 시전했고 의주성 전투 당시 항복제안을 받았으나 후금군에게 X까를 시전하며 항복을 거부했다.
제갈첨 보는거같기도 ㅠㅠ
이완 별명 조선의 제갈첨
@라래리리리 아 조선시대에도 그렇게 불렸음? ㄷㄷ
@Maran 평가 숙부에 비해 재주와 지혜는 딸리나 충심은 숙부못지 않다.
@라래리리리 크......
저 만화에서 말도 안 돼는 작전이 제안되자 [나는 충무공이 아니란 말이요!!] 이걸 외친 인물인가? 그림이 비슷한데
그건 이괄
나는 이순신이 아니야!, 임
또 말도 안 되는 작전이 아니라, 돈도 안 주고 감찰까지 많이 하는데 북방을 완벽하게 막으라는 소리에 이순신도 이런 상황에서 했다니까 한 소리
@ㅇㅇ(121.188) 군갤 정보력 ㅆㅅㅌㅊ ㅎㄷㄷ
너 이쉑 이완 혼령에게 맞아죽는다
@ㅇㅇ(121.188) 인조
이순신 장군 3남 서자 2명도 임란,이괄의 난,정묘호란에 참전해 모두 전사
덕수이씨 가문는 이순신 장군의 충무공파 이완의 강민공파로 분파가 나누어져서 용인시 고기동 일대에 이완의 후손들이 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