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티가 남?
중국어나 일본어 잘하는 사람보면 완전 현지인같던데
반면에 한국어 잘하는 일본인이나 중국인들 보면 억양이 외국인인거 ㅈㄴ 티나고
외국인들이 진짜 한국 사람처럼 구사하기가 힘든 점이 장점인 거 같음 ㅋㅋㅋ
근데 중국어나 일본어도 비슷할 거 같은데 우리는 둘 다 모국어가 아니니 유창한 외국인이 얼마나 모국어랑 유사한지는 모르지
반면에 한국어 잘하는 일본인이나 중국인들 보면 억양이 외국인인거 ㅈㄴ 티나고 <- 그냥 티 안날정도로 잘하는 사람을 못 본거 아님?
그런 사람이 존재할수가 있나? 예를 들어 일본인은 받침발음 못하잖음
사실 니가 어제 만난 사람 중 일부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나 일본인이었는데, 니가 못 알아챈걸 수도 있음ㄷ
외국인들이 진짜 한국 사람처럼 구사하기가 힘든 점이 장점인 거 같음 ㅋㅋㅋ
근데 중국어나 일본어도 비슷할 거 같은데 우리는 둘 다 모국어가 아니니 유창한 외국인이 얼마나 모국어랑 유사한지는 모르지
반면에 한국어 잘하는 일본인이나 중국인들 보면 억양이 외국인인거 ㅈㄴ 티나고 <- 그냥 티 안날정도로 잘하는 사람을 못 본거 아님?
그런 사람이 존재할수가 있나? 예를 들어 일본인은 받침발음 못하잖음
사실 니가 어제 만난 사람 중 일부는 한국인이 아닌 중국인이나 일본인이었는데, 니가 못 알아챈걸 수도 있음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