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냄새 오지거나 무좀걸리거나 여드름 얼굴에 범벅됐거나 설사 계속나오면
어케처리햇음? 1940년대 초반 의학기술로 저정도는 이미 대처 가능햇음?
오히려 베트남전 이라크전 아프간전 이런게 1940년대 유럽 전장보다 더 헬게이트라고 보면됨?
땀냄새 오지거나 무좀걸리거나 여드름 얼굴에 범벅됐거나 설사 계속나오면
어케처리햇음? 1940년대 초반 의학기술로 저정도는 이미 대처 가능햇음?
오히려 베트남전 이라크전 아프간전 이런게 1940년대 유럽 전장보다 더 헬게이트라고 보면됨?
환부를 끓는 기름에 담가서 살균합니다.
여드름이나 설사는 모르겠지만 욕창때문에 감염은 ㅈㄴ 흔했다고 하던데 - dc App
세균감염때문에 설사하는건 지금도 마땅한 방법이 없지않나 일단 경구수액먹이고 죽을거같이 아파하면 모르핀놔야지 - dc App
사실 경구수액은 70년대쯤 나와서 그때는 더 많이 죽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