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냄새 오지거나 무좀걸리거나 여드름 얼굴에 범벅됐거나 설사 계속나오면


어케처리햇음? 1940년대 초반 의학기술로 저정도는 이미 대처 가능햇음?


오히려 베트남전 이라크전 아프간전 이런게 1940년대 유럽 전장보다 더 헬게이트라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