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건국 이래 중동전쟁만 여러번 치르며 죽어라 싸운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 사우디, 레바논 같은 중동 아랍국가들뿐만 아니라
아랍 계열 국가가 아닌 이란이나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같은 다른 비아랍 이슬람권 아시아 국가들과도
공식 수교관계는 커녕 양국 간 무역이나 경제 협력도 없다던데...
당장에 건국 이래 중동전쟁만 여러번 치르며 죽어라 싸운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 사우디, 레바논 같은 중동 아랍국가들뿐만 아니라
아랍 계열 국가가 아닌 이란이나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같은 다른 비아랍 이슬람권 아시아 국가들과도
공식 수교관계는 커녕 양국 간 무역이나 경제 협력도 없다던데...
이스라엘이 바라는 목표는 이슬람권 다 같이병신되는거임 그래서 이란이 주위 쳐주는게 존나개꿀인거고
걔네 대립 구도를 아랍 VS 이스라엘 보는데 실제로는 아랍 아닌 타민족 계열 이슬람 국가들과도 사이 별로임.
이슬람 국가들이 하도 움마니 브로브로 단결을 강조하니(현실은 지들끼리도 치고박고) 단체로 왕따하는 건데 그마저도 약빨이 다해서 이집트, 요르단, 사우디는 사실상 이스라엘과 협력상태임 사우디가 이스라엘과 수교하려고 하니까 이란의 사주를 받은 하마스가 공격한 것임
중동 아랍 국가들도 옆나라끼리 견원지간인 거 다 알려진 이야기 아니냐.
그런데 현실은 이스라엘과 표면적으로 수교라도 맺은 이집트,요르단이랑 다르게 사우디와 이스라엘은 아직도 미수교 상태임.
팔레스타인 문제가 성전산과 연결된 종교적 대립으로 흐르면서 대중적 감정이 더 악화됨
근데 그 팔레스타인 애들도 타 아랍권 국가들에서는 위험분자 수준으로 배척당한다더라.
원래 서안지구 파타 전신인 PLO는 사회주의 계열이었고 이스라엘도 초창기엔 사회주의자들 많았지만 세대교체가 되면서 종교적 문제가 매우 중요해짐
@22(14.48) 맞음 팔레스타인 난민 받아준 곳은 다 전쟁터나 테러범 양성소가 된 경험이 있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