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국민 대규모 학살하거나 나라 완전 개씹창내는 체제는
대부분 극단으로 치닫는 공산주의 or 극단적 포퓰리즘 민주주의 기반 독재였던것같음
왕정은 모두가 평등하게 잘살아야된다는 것도 없고
그나마 왕권정통성 유지를 위해 자국민들 상대로 완전 좆망할때까진 안하니까
그나마 선녀로 보이는것같음
진짜 자국민 대규모 학살하거나 나라 완전 개씹창내는 체제는
대부분 극단으로 치닫는 공산주의 or 극단적 포퓰리즘 민주주의 기반 독재였던것같음
왕정은 모두가 평등하게 잘살아야된다는 것도 없고
그나마 왕권정통성 유지를 위해 자국민들 상대로 완전 좆망할때까진 안하니까
그나마 선녀로 보이는것같음
그건 유교 질서 사회 + 민본주의 사상이 뿌리깊이 박혀있던 조선에서나 가능했던 거지 중국이나 유럽쪽 왕정시대 보면 일반 백성은 그냥 개돼지 가축 정도 수준이었는데?
그른가?
유럽 중세시대 농노의 생활 봐봐라..그냥 가축이었음
근데 그건 노동력으로 굴리기라도 하지 자국민 수백만이상 뒤지게 한건 전부 저런체제뿐인것같아서
유교 시스템이 왕한테 거는 제약이 미친듯이 많아서 그나마 조선은 폭군컨트롤이 가능했지. 그런거 없던 시절이나 다른나라는 살육마 나와도 답도 없던 시절 많음
@ㅇㅇ(121.159) 유교 시스템은 구조적으로 왕이 폭주하면 반정 외에 막는 장치가 없어
@ㅇㅇ(121.159) 근데 폭군들 나와도 저런체제들과 비교해보면 자국민조지는 단위 자체가 달라지는것같아서 흠 모르겠당
@ㅇㅇ(121.159) 전적으로 왕의 교육과 도덕성 함양에 기대는 거고, 견제장치는 봉건권력으로 중간세력들이 살아있는 서양쪽이 더 강함
@ㅇㅇ(118.44) 그건 한반도 역사가 민본주의에 뼈대를 둬서 그럼...유교 질서 수직 체계는 동아시아 공통인데 중국 왕조나 일본 보면 조선만큼 백성을 우대하진 않았음
@ㅇㅅㅇ흘러 그런거보면 한국이 전근대까지는 시스템이 ㄹㅇ 선진적이긴 했다 너무 시스템 잘만들어서 안바꾸다가 뒤처진 케이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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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왕정국가들 은근 많던데 아직
@ㅇㅇ(118.44) 그 엘리자베스 2세도 국정 직접 안 했잖아
지금 왕정들이 대부분 작살난 이유가 그렇게 국민 상대로 싸우다 대가리 깨진거임
그렇긴한데 그래도 기본 왕정마다 길면 수백년단위씩 간데는 나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ㅇㅇ(118.44) 그거야 예전에는 민주주의 사상이 박히기 전이니까
@ㅇㅇ(222.120) 근데 다르게 말하면 민주주의 이전에는 마땅한 대체제가 없었다는거니까.. 민주주의가 최선인거는 동의함 나도
@ㅇㅇ(118.44) 대부분 왕정 자체를 대체할 도그마가 존재하지도 않았던 시대인데 그걸 왕정이 괜찮은 이유라기엔 좀
왕은 나라가 자기 재산이니까.. 중세 영주들이 영민들 이주도제한하고 했자너.. 근현대 학살자들 대표적으로 뽑아도 스탈린, 히틀러, 모택동, 폴포트, 차우세스크 이러놈들..
ㅇㅇ 개인적으로 왕정이 바닥느낌이면 저런 독재체제들은 지하실뚫고 지옥까지 가는느낌
@ㅇㅇ(118.44) 자기재산은 지켜야지..중세 봉건사회면.. 영민, 농노가 경제력이고 군사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