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빠가 프랑코 독재체제를 해체한 민주화 개혁군주였고 그 시절에 잼민이 왕자님 시절을 보았던 양반이왕이 되자마자 자유권한 제약하는 법안에 서명하며 예전 억압적이었던 프랑코 시절때로 되돌아가고 있음.
걔네도 이제 통상적인 입헌군주제라 법안 서명 가지고 까긴 좀
의회에서 법안 의결해서 올렸는데 왕이 거부권 행사하면 그게 더 큰 사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