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을 사랑하는 애민정신도 투철하고

경제 정책이나 사회 복지 정책에도 굉장히 관심 많았고

권력욕도 적은데다가 있는 권력도 올바른 방향으로 쓸 줄 아는 입헌군주의 모범이었음



근데 좆에 뇌가 지배당해서 그만..

과거였다면 성군의 작은 취미 정도로 역사책에서 언급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