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는 절대 왕정 국가로 국가 자체가 사우드 가문의 사유지에 가깝고, 빈살만은 그 가문의 주인임. 왕정 체제가 유지되어야 본인의 권력과 생명이 보장되는 구조인 거지.
반면 이란이 신권 통치 국가인건 잘 알려진 사실인데, 얘내가 골 때리는게 지들만 혁명해서 왕 때려잡고 끝내는 게 아니라 주변국들한테도 "야 너희도 왕 몰아내고 신권 통치해라"라며 혁명을 수출하는 걸 국시로 삼고 있음.
사우디 내부에도 시아파가 있고, 만약 이란의 영향력이 커져서 사우디 내부의 민중 봉기가 일어난다? 그건 곧 빈살만의 죽음을 의미함.
빈살만한테 이란은 단순한 주적 수준이 아니라 자기 목숨줄 끊으러 오는 저승사자 같은 존재임.
심지어 빈살말 얘도 어케든 탈석유 하려고 여러 개혁 하고 있는데 하나같이 다 이란이 안보 위협하면 망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라 더 좆같을걸 ㅋㅋ
바로 미사일 딸깍하는 위치니 ㅋㅋ
순살만 아재가 팔레스타인에 대해 한 말도 그렇고 의외로 고달픈 자리인듯 ㅋㅋ
후티, 헤즈볼라, 하마스 전부 사우디를 둘러싸고 있음 ㅋㅋ
사우디가 이란내 아랍인, 발루치족, 쿠르드족에게 무기주고 훈련시키고 봉기 사주한다고 생각해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