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이라크 전쟁과 시리아 내전이라는 최악의 전쟁을 겪은 아랍국가들인데....둘 다 전쟁으로 초토화되는 혼란을 겪었음에도 정작 사회나 치안,인프라는 이라크가 옆동네인 시리아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
시리아는 아이폰 속으로 들어가버림
?
이라크는 공습으로 타격을 입어서 의외로 복구가 쉬웠음. 시리아는 도덕 없는 프록시 세력이 모든걸 근원까지 철저하게 파괴했어. 보병이 중요하다라는 역설이겠지 ㅋㅋㅋㅋ
ㄴ후세인 정권 붕괴 이후에 일어난 혼란기는?
온갖 종류의 외국 "전투원"들이 이라크에도 등장한다라면... 이라크도 똑같이 될거라고 생각해. 자국인들은 혼란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만(그게 인간의 본능이지만), 외국인들은 반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