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보면 뭐 국민들도 전쟁에 그렇게 진지하기 임한건 아닌거같은데



또 전쟁 전에는 나름 호감형 정치인이였던거 같고



아님 원래 패자는 죽여서 거꾸로 매다는게 이탈리아 전통인가?



보통 무솔리니급 네임드면 살자 하지 않는 이상


법정에 넘기는게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