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보면 뭐 국민들도 전쟁에 그렇게 진지하기 임한건 아닌거같은데또 전쟁 전에는 나름 호감형 정치인이였던거 같고아님 원래 패자는 죽여서 거꾸로 매다는게 이탈리아 전통인가?보통 무솔리니급 네임드면 살자 하지 않는 이상법정에 넘기는게 맞지 않나?
독일 ㅌㅌ하다 잡혔는데 걔들이 파르티잔이라
내전중엔 그렇게 되는 게 이상한 게 아님. 나라 운명을 결정짓는 전쟁을 벌렸고 거기서 패전한 지도자는 그런 운명을 처하는 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