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 지역 기원전 수천년 고대 기록이
점토판형태로 많이 남아있고
그 분량이 의외로 동시기 이집트 중국 인도보다 훨 많아서
점토판 박물관 보관된거 아직 90퍼센트 가 해독이 안되있다네
가능 학자 인력으로 하면 50년도 더 걸리는데
현재 ai의 발전으로 자동해독에 긍정적인 전망이 늘어났다고
이지역이 안보정치상 혼란도 연구에 제약이라는데
여튼 21세기에도 현재 진행형 미개척 역사학분야가
있다는게 놀랍
하기사 수메르 아카드 아시리아 바빌로니아
얘네들 나라 이름만 유명하지 알려진게ㅇ별로없지
덕분에 이집트는 고대 이집트 문명 시기때 모습으로 많이 그려지는데 이라크랑 요르단은 메소포타미아나 나바테아보다는 아랍 이슬람 국가의 모습으로 더 많이 그려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