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홍빛 꽃봉오리가 피더니

온통 푸른 빛 도는 보랏빛이네

부드러운 산들바람에

계곡의 백합 풀 위에 누웠네


종달새 짙푸른 하늘에서 노래하며

구름보다 더 높이 날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나이팅게일

숲 속에서 아이들에게 노래 불러주었네


꽃이여, 아 나의 그루지아여!

평화가 내 조국에 넘치게 하라!

친구들이여 노력해

빛내라 조국을!”


주가시빌리 초기 시 "아침"


시인 ->혁명가(+은행강도)->서기장 루트 탄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