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유무역, 항행의 자유 등이 많은 국가들에게도 이득이 된 건 사실임


하지만 그 '자유'를 정의하고 조율한 건 미국이고, 자국의 이익이 최대가 되도록 경제적, 군사적 압박을 통해 기준을 바꾸기도 했음.


당연히 미국이 패권국이니까 행사할 수 있었던거고...


애초에 대영제국이 패권국일 때도 시장개방은 제국의 주요 아젠다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