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참전한다고 가정했을때 어디로 갈진 모르겠는데(훈련소 안감) 가장 보편적인 근무지로 가면 생존확률이 어느정도 될까
유산소형 헬창이라 다른건 걱정 없고 학폭피해자라 학창시절에 일진 피하던 살기감지센서=>이건 아직 살아있음ㅇㅇ
살아서 통일까지 진엔딩 보는게 목표라 필요하면 부산행 용석마냥 전우들 드론밥으로 대신 던져버릴수도 있고
진지하게 한 많아야 10% 되려나 그거 다 뚫어야 엔딩볼수있고
일단 참전한다고 가정했을때 어디로 갈진 모르겠는데(훈련소 안감) 가장 보편적인 근무지로 가면 생존확률이 어느정도 될까
유산소형 헬창이라 다른건 걱정 없고 학폭피해자라 학창시절에 일진 피하던 살기감지센서=>이건 아직 살아있음ㅇㅇ
살아서 통일까지 진엔딩 보는게 목표라 필요하면 부산행 용석마냥 전우들 드론밥으로 대신 던져버릴수도 있고
진지하게 한 많아야 10% 되려나 그거 다 뚫어야 엔딩볼수있고
100%
공익들 투입되는 순간이면 나라 기운거라고 8년 전 교육 때 강사가 말햇음
인민군 구축하러 가고싶다면 어지간하면 받아주지 않을까
정공은 정공인 이유가 있다
일단 글쓴이는 절대 징집하면 안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