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붉게 표시된 곳이 티레의 대략적인 행정 구역이라고 보면 되는데
이 티레가 1982년부터 2000년까지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을 점령하고 있어도
희한할 정도로 점령 시도를 전혀 안했었던 도시이기도 함.
이건 지금인 2026년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도 않은데, 이스라엘 방위군이 리타니강 이남의 다른 지역은 점령해도
희한할 정도로 티레만큼은 간접적으로 간헐적인 폭격만 가한채 지상 병력을 진출시키지 않고 있음.
티레만 이스라엘 수중에 떨어진다면 이스라엘이 리타니강 이남 지역을 거의 점령했다고 봐도 무방한데,
지금도 티레로 들어갈 생각을 못하고 있음.
헤즈볼라 무장해제를 위해 레바논 전체를 들쑤시겠다 -> 리타니강 이남을 정리하겠다 -> 예전 안전지대를 확보하겠다 이런식으로 목표가 계속 변화하는 상태라...
헤즈볼라 본부아님?
82년 전쟁때 티레를 일시 점령하기는 했음. 티레에서 탈출한 난민들이 대피한 난민촌을 거점으로 헤즈볼라가 자살폭탄테러를 연이어 벌여서 결국 외곽으로 철수하긴 했지만..
그냥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 잡은거 같은데.. 마음같아선 티레 를 완벽히 통제해서 라타니강을 꿀꺽하고 싶겠지만 - dc App
알렉산더가 따먹은 그 티레맞음? - dc App
응.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