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라는 공동체의 범주를 어디까지 설정해서 어디까지 우리편이고 어디까지 외부인인가
등이 달려 있는 문제였는데
밀어붙이는 쪽이 엉성했고
역풍으로 USA 는 금발 파란눈 와스프의 나라라는 퇴행으로 치닫은 게 지금이라고 생각.
반대로 제한 없은 무조건적인 포용도 답이 아니긴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게르만에게 로마가 망했지만 게르만을 안 받았으면 더 빨리 망하지 않았을까?
알라리크가 로마를 휩쓸고 다닌 것을 스틸리코가 목숨바쳐가며 막았듯.
국가라는 공동체의 범주를 어디까지 설정해서 어디까지 우리편이고 어디까지 외부인인가
등이 달려 있는 문제였는데
밀어붙이는 쪽이 엉성했고
역풍으로 USA 는 금발 파란눈 와스프의 나라라는 퇴행으로 치닫은 게 지금이라고 생각.
반대로 제한 없은 무조건적인 포용도 답이 아니긴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게르만에게 로마가 망했지만 게르만을 안 받았으면 더 빨리 망하지 않았을까?
알라리크가 로마를 휩쓸고 다닌 것을 스틸리코가 목숨바쳐가며 막았듯.
더 가열차게 밀어붙였어야했음. 반발하는 애들 나치라고 낙인찍어서 인생망치늨 삭으로
향후 30년동안은 유색인종 혼혈 아니면 대통령 꿈도 못꾸게 하는 정도로 밀어붙였어야
트럼프랑 밴스가, "이 나라에 애정도 없고 철학에 공감하지도 않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국민으로 받은 것은 실수" 라고 연설하고 다닐 때 그게 얼마나 설득력을 발휘했는지를 과소평가하는 거라고 본다.
그러다 실패한 거임
그랬으니까 실패했지.
BLM이랑 흑어공주는 사실 PC를 분쇄하기 위한 사악한 유대인들의 음모가 아니었을까?
농담임
한국에서는 인종차별 같은거 한국인들이 안당하니 인종문제 말하는게 무슨 관종처럼 보는거지. 실제로는 PC가 정의였고 지금도 정의 임.
KKK랑 털사 학살 보면 절대악 맞는데, 심지어 걔들이 나치의 선생님이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