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라는 공동체의 범주를 어디까지 설정해서 어디까지 우리편이고 어디까지 외부인인가


등이 달려 있는 문제였는데


밀어붙이는 쪽이 엉성했고


역풍으로 USA 는 금발 파란눈 와스프의 나라라는 퇴행으로 치닫은 게 지금이라고 생각.



반대로 제한 없은 무조건적인 포용도 답이 아니긴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게르만에게 로마가 망했지만 게르만을 안 받았으면 더 빨리 망하지 않았을까?



알라리크가 로마를 휩쓸고 다닌 것을 스틸리코가 목숨바쳐가며 막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