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초만 하더라도 미국 국무부에서 화들짝놀랄만큼 머한사회에 반미기조가 심했고
10년대초만 하더라도 대중호감도가 대미호감도 뛰어넘는 여론조사가 수두룩했음
그때그때에 따라 어떻게 변할지모르는게 국제정세인데 세상을 본인이 갈망하는 세계관틀속에 억지로 끼워맞추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다
00년대초만 하더라도 미국 국무부에서 화들짝놀랄만큼 머한사회에 반미기조가 심했고
10년대초만 하더라도 대중호감도가 대미호감도 뛰어넘는 여론조사가 수두룩했음
그때그때에 따라 어떻게 변할지모르는게 국제정세인데 세상을 본인이 갈망하는 세계관틀속에 억지로 끼워맞추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다
어렸을 때만해도 중국 << 동네 바보형, 만들면 다 사가는 형들, 대륙의 기상 시리즈 포지션이였는데
딱히 안 그랬는데 이렇게 보는 게이도 있네
이러니까 시위하고 매체나오는 걸 중요하게 여기는거네
재미있게 변하긴 했지만 완전히 엎어졌다 그런 적은 없었음 그냥 중국은 돈통이란 느낌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