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징병한 병사들이 '당연히' 하는 거 있잖아

예를들면, 전투기 정비, 포병 화력 유도, 전투함 화력 통제, 레이더 전술 관제같은거. 이건 학습능력이 뛰어난 고급인력이여야 가능해. 다른나라의 징집병은 당연한거 아니야. 나라별 4년제 대학 비율을 보면 알수있지. 심지어 소총수 분대장이라고 해도 대부분은 임무를 이해하고 전장상황을 읽고 이에 적절한 현장치침을 내릴 줄은 알아. 이것도 지능이 필요한데 북한이 오래전부터 추진해온 '전인민군의 간부화 '를 남한은 질적으로 높은 병역자원으로 이미 해버린 상태야. 갈길은 아직 멀지만 전군이 스마트화되어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