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는 인류가 개발한 무기 중 단위 질량당 파괴력(가성비)이 압도적으로 가장 높은 무기임 물리력은 별로라는 얘기는 잘못 알고 있는데 열에너지 뿐만 에너지의 절반 가까이가 강력한 물리적충격파로 전환되는거라 moab나 foab 로는 싸게 먹히지도 않고 운반도 moab나 foab가 훨씬 더 까다로움
익명(safely8760)2026-04-20 20:22
답글
북괴는 소형화기술이 미국보다 딸리니까 그렇지만 미국만 봐도 전술핵은 전투기에서도 투하할수있고 원하는 면적만 정밀하게 타격이 가능함 moab나foab는 무겁고 커서 수송기에 실어서 떨어뜨려야 하는데 편의성은 둘째 치더라도 위력이 핵에 비해 너무 구림 북괴는 공갈용이라기 보다 정권 유지 방패용이지 소형화 기술도 미국보단 딸리고
원래 핵이 공갈용이다. 그 공포의 균형이 무너졌을때 핵그림자란 외교 정치적 후광을 목적으로 만드는것
북한이 재래식을 신경쓰는건 재래식이 뒷받침되지 않는 핵무기는 핵그림자 효과조차 기대할수 없다는걸 서부전선 포격도발에서 깨달아서지 핵무기에 실망해서가 아님
핵무기는 인류가 개발한 무기 중 단위 질량당 파괴력(가성비)이 압도적으로 가장 높은 무기임 물리력은 별로라는 얘기는 잘못 알고 있는데 열에너지 뿐만 에너지의 절반 가까이가 강력한 물리적충격파로 전환되는거라 moab나 foab 로는 싸게 먹히지도 않고 운반도 moab나 foab가 훨씬 더 까다로움
북괴는 소형화기술이 미국보다 딸리니까 그렇지만 미국만 봐도 전술핵은 전투기에서도 투하할수있고 원하는 면적만 정밀하게 타격이 가능함 moab나foab는 무겁고 커서 수송기에 실어서 떨어뜨려야 하는데 편의성은 둘째 치더라도 위력이 핵에 비해 너무 구림 북괴는 공갈용이라기 보다 정권 유지 방패용이지 소형화 기술도 미국보단 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