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건널목에 있는 페르시아만 족치면 나머지는 고속도로긴 했음. 페르시아 족치기가 알렉산더급 위업이라 그렇지
저기 거기서 동유럽 코스 사이에 캅카스 라는 개쩌는 산맥들이 도배된곳이 있어요
흉노 전성기 때는 기련산맥같은 곳에서도 활동을 했다는 걸 보면 풀만 있으면 어디든 가는 듯
보통 건널목에 있는 페르시아만 족치면 나머지는 고속도로긴 했음. 페르시아 족치기가 알렉산더급 위업이라 그렇지
저기 거기서 동유럽 코스 사이에 캅카스 라는 개쩌는 산맥들이 도배된곳이 있어요
흉노 전성기 때는 기련산맥같은 곳에서도 활동을 했다는 걸 보면 풀만 있으면 어디든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