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글로벌호크처럼 고고도 정찰기 용도가 주 였다가 지금과 같은 전술폭격기 자폭드론 형태의 원조가 바이락타르임

임마들이 2024년까지 세계드론 60%점유 했었음. 제조 능력은 당연히 좋을거고

우러전쟁 바탕으로 데이터도 쌓았고

실제로 새 드론도 발표함

《바로 그 시점에 Baykar가 공개한 K2 KAMIKAZE의 제원은 보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입니다.

최대 이륙 중량 800kg, 탄두 중량 200kg, 항속 거리 2,000km 이상, 체공 시간 13시간 이상. Shahed-136의 최대 이륙 중량이 약 200kg, 탄두 중량이 약 50kg 수준임을 감안하면, K2는 이륙 중량과 탄두 중량 모두 약 4배에 달하는 셈입니다.   규모만 큰 게 아닙니다. K2 KAMIKAZE에 탑재된 기술 수준도 Shahed-136을 한 차원 뛰어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AI와 센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K2끼리의 협조 비행 능력입니다.

여러 기의 K2가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편대를 이뤄 공격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 이는 방어하는 측 입장에서 훨씬 대응하기 어려운 위협입니다.

또한 GPS가 교란되거나 무력화되는 환경에서도 EO/IR 센서로 지형을 시각적으로 스캔해 스스로 항법을 유지하는 능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전자전으로 Shahed-136을 들판에 추락시키는 방식이 K2에는 통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죠.

여기에 EO/IR 센서를 이용한 목표물의 시각적 록온 기능까지 더해져, 정밀타격 능력에서도 기존 자폭 드론과는 비교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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