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여객선&화물선&노예선으로 쓰던 범선이였는데 세뮤얼 벨라미라는 해적이 나포해서 기함으로 삼고 (포보스 선정 약탈 금액 1위 해적왕 1억 2000만달러 어치텀 2008년기준) 안그래도 쾌속중시한 노예선이였는데 거기에 노를 추가로 삽입하고 노예 바리케이트 철거하고 추가로 대포선적해서 28문급 함선으로 만들었는데 범선+갤리라는게 참맛도리임
1위 해적왕의 기함 ㄷㄷ
돈은 좀더벌었지만 해적왕타이틀은 다른양반이 얻었는데 그양반은 무굴제국 함선 털었던가
저런 개조를 하려면 당시 조선소들도 개고생 했겠네
벨라미의 해적 생활은 사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난한 선원이었던 그는 매사추세츠의 '마리아 핼릿'이라는 여성과 사랑에 빠졌으나, 그녀의 부모는 가난한 그를 반대했습니다. 벨라미는 큰돈을 벌어 돌아오겠다는 약속과 함께 보물 인양 작업에 뛰어들었으나 실패했고, 결국 더 빠른 부의 축적을 위해 해적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위대한 개츠비 해적버전이네 ㅋㅋ
오스만 갤리가 ㄹㅇ 충격과 공포던데 - dc App
정확히 오스만갤리온 그것도 레이스 기함 괴테가 모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