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력은
1.병력수
2.병력의질
3.장비의질
등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1.병력수
처음에는 대규모 모집/징병 및 동원체계의 가동으로 숫적으로 늘어남>장기화될 수록 사상자가 늘어남+가장 생산성이 높은 인구들이 전부 군대와 전쟁에서 소모되어 가용병력이 결국 줄어듬.
2.병력의 질
처음에는 훈련도는 높지만, 병사들이 실전경험이 없음>>전쟁과정에사 훈련받은 병사들이 실전경험을 겪어 질적으로 높아짐+그러나 신병들은 충분한 훈련을 받지 못함>>장기화되면서 충분한 훈련을 받지 못한채로 실전에 투입되는 병력의 비중이 높아지며 점차 질적으로 하락.
3.장비의 질
더 좋은 장비를 연구/생산이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기존 장비를 더 생산하는 비용에 투입되어 장기화 되면 타국군대에게 장비의 질이 밀림.
인건가?? 3번은 어떻게 되??
3. 기존의 장비들이 소모되면서 급조한 장비/창고에서 잠자던 구식장비들 끌어옴. 나치독일이 딱 이 케이스였음
덤으로 군대에 돈 들이붓다보면 국력이 못버텨서 보급역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
@Maran 군대에 돈을 들이붓는걸 국력이 못버티면 재정이 나빠져서 1)보급되는 장비의 질이 나빠지거나 2)보급되는 물자의 규모가 줄어들거나 3)병력규모를 줄이거나. 전부 다 있다는 거임??
@ㅇㅇ(121.170) ㅇㅇ 위에 썼지만 대전말기 나치독일 보면 됨
전시경제에서의 민간 경제체제가 좆망하면서 정치적 피로도가 쌓이는 게 제일 큼 정치적 목적의 공세같이 정치권이 군사전략에 개입하게 되면서 악순환 쌓이고
잘아네
숙련공들 죄다 징집되고 여성 아이 노인 비숙련공 공업분야에 투입되면서 장비질 작살나는것도 3번 이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