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란 생각이 듦 기체 자체도 T-50이 에어쇼용으로 더 이쁜거 같기도 하고 그냥 미국처럼 공군이나 kai에서 데모팀 운영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란 생각이... - dc official App
하지만 kf21 여러대가 기동묘기 벌이면 개쩔자나
확정된건 아님. 그런 방안도 고려해볼수 있겠다 정도?
아 그래? 확정은 아니구나 - dc App
@아닌갸크 '일본이 갑자기 급유거부 혐성질하는 바람에 해외 스케쥴 다 파토났는데, 보라매는 공중급유도 되니까 양산대수도 늘릴겸 바꿔보는건 어때요?' 정도로 제안서 올린 단계임.
국산 기체로 해야 국뽕이 더 차지 않을까? 홍보 효과도 클걱ㅎ
보라매 추가양산 할 수 있어서 좋은데?
나도 굳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아마 홍보 목적도 좀 있지 않을까 싶음 그보다 미국도 곡예비행대는 해/공군 소속인데 뭔 소리임 블랙이글스부터가 초창기에는 미 공군 선더버드 등을 강하게 벤치마킹했던 팀이고 LM이나 보잉 소속 데모 팀도 있었음?
랩터 데모팀 얘기하나봄 공군이나 카이에서 데모팀 굴리면 안되냐 하는게
@빌이도망치면빌런 랩터 데모팀은 공군이 한두대 차출해서 굴리던거였지?
@빌이도망치면빌런 아 그런 식으로...뭔 말인지 알 거 같음 근데 그러잖아도 블랙이글스가 해외 활동도 많이 하는데 굳이 싶기는 함
수출홍보?
홍보 기체임 이집트 사우디 uae 폴란드 파오공 팔 때 곡예 비행 하며 우리 기체 성능 보여주는 세일즈 했으면 세일즈 상품이 파오공에서 보라매로 바꿨으면 홍보 기종도 바꿔야지
기체 홍보차 KF-21으로 갈려고 하는거라 아직은 미정이고 아마 추후에 잡히지않을까 싶음
데모팀은 군에서 운용하는거 아닌가
홍보 생각하면 할 수 있긴 한데 이미 있는거 없애고 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
그런데 레이더나 주요 부품을 뺀다고 하더라도 대당 기체 가격이 700억 이상은 할텐데, 10대만 해도 7000억원인데.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는거 아님?
지금 추진한다고 쳐도 30년대 중반에나 지급 될 거고, 그 때 가면 기존 기체는 슬슬 퇴역 준비할 시기니까. 어차피 바꾸긴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