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수병은 입대하기 전부터 북한을 찬양하는 행태를 보여왔고


입대 하고도 김정은 초상화 등 선전물을 부대에 반입하여


문제를 일으킨 적이 있다.


그리고 마침내 백령도에서 활동중인 군함의 위치를 중국인에게


보내기에 이르렀으니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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