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2명이랑 해군 쪽에서 기고문 낸건데
(전략: 금강 추가 개량 없이, 우주랑 드론 기반 영상정보 정찰기 도입으로 대체)
그러나 이러한 우주기반 IMINT ISR 자산은 북한의 전자전공격에 취약하여 그 한계가 있다는 점이 보고되었다.
합동참모본부에 의하면 북한의 위성 전파교란이 상당한 수준으로 정찰위성과 지상기지국 간 통신신호를 주고받는 대역의 주파수에 대한 전파교란 능력을 갖춘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군 정찰위성 3~4호기의 경우 최근 자세구동기가 잇따라 고장이 발생하였는데, 자세구동기는 정찰위성이 촬영하고자 하는 표적을 겨냥해 위성 몸체의 각도를 회전시키는 장치이다.
즉 우주기반 IMINT ISR 자산은 전반적으로 북한의 전자전 공격에 취약하며, 전략 및 전술 핵투발 수단이 움직이는 중요한 시점에 고장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점으로 이를 보완해 줄 수 있는 ISR 자산이 필요하다.
한국군은 이에 항공정찰자산을 병행하여 도입 및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군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고고도 무인 정찰기 RQ-4 Block 30 글로벌호크 4대를 도입하였다.
이후 한국군은 2024년 12월에 중고도 무인정찰기 RQ-105K 개발 완료를 공식화하고 양산에 들어갔다.
양산 후 2027년에 한국 공군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이 기종은 100km 탐지범위를 가진 SAR 센서를 이용하여 전방의 주요 북한군 표적들에대한 IMINT 수집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RQ-4 Block 30은 2021년 10월 한국 국회에 의하면 기체 결함과 결함부품 수급 제한으로 작전수행에 지장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동년 12월 미국 상원에서 통과된 2022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에 의하면 미국 공군이 보유한 RQ-4 Block 30 20대 퇴역이 가능해짐에 따라 앞으로 동 기종을 유지 및 관리해야하는 비용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무인기의 전자전 및 사이버 공격에 대한 취약점은 과연 지상, 공중, 우주, 사이버 등 다영역 전장에서 24시간 무중단 징후경보가 가능한지 의문을 제기한다
(후략 실시간 위치 식별 추적 가능한 유인 정찰기 추가로 사주세요)
- dc official App
인공위성이랑 정찰기로 하는 거랑 차이가 엄연히 있으니까 - dc App
유인기도 필요하다는 말이네 - dc App
네 - dc App
I-STAR K 사업 죽고 위성 대체한다고 하더니 반발이 좀 있나보네
정찰기는 재밍안당하고 고장안나나ㅋㅋ
위성과의 통신 주파수 교란, 자세 제어기 고장으로 기능상실 이라자나. 위성에서 찍어도 다운로드 받을때 교란 당해서 이미지에 노이즈 발생하고, 평양 찍으려는데 고장나서 신포만 보인다고 예를 들면 유인 정찰기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한거 아닌가?
재밍을 당해도 안에 사람이 있으니 파악하고 현장에서 교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다르긴 하겠지. 무인기는 쉽지 않을거고
게이야 레이더 방정식에 근거해서 거리가 멀어지면 신호 강도가 몇제곱 단위로 약해지는데 항상 몇백 km 위에서 내려다 보는 위성 신호가 지상 신호보다 강할 리가 있겠노?
무인화가 마냥 좋은 게 아니구나
근데 유인기 태울 사람이 점점 없어지니..
맞말이네
저런 지적을 무시하고 올인하다가는 잘못하면 K11 실패했을 때처럼 대안없이 되겠는데
동감은 하는데 사람이...
글호 가동율 50%는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보다 더떨어졌나
한대씩 죽이고 살리고 반복하면서 75퍼는 나오는 걸로 앎 -execute order 66
@재원 ㅋㅋㅅㅂ
근데 그렇다고 평양까지 보이는 SAR유인기는 어마어마하게 커야할텐데.. 전자전기 만큼 예산이 들어갈텐데 그게 통과가 되려나
사람이 없다..
금강도 문제지만 RF-16도 PBU로 땜빵하는 것도 오래하진 못할 거 같은데.. 보라매 기반 전술정찰기는 아직 힘든가 -execute order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