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전쟁만 봐도 개전한지 3년이 다 되가는데 쥐꼬리만한 가자도 완전히 점령못하고 여전히 하마스 떄려잡는다고 엑윽대고 있고








5개 사단으로 레바논 전체도 아니고, 끝자락 일부분 땀 뻘뻘 흘리며 점령 중인데,


이것도 유지 못할거같아서 완충지대 어쩌고 얘기하는중






왜인진 모르겠지만 현대엔 땅 점령하는게 참 힘든듯


500년전 스페인이 분견대 수백명 파견해서 중남미 대륙을 휘젓고 다니고


빅토시대엔 열강들이 고작 몇천~1만명 수준으로 아프리카 휘젓고 다니면서 대륙 정복하고 그랬던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