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전쟁만 봐도 개전한지 3년이 다 되가는데 쥐꼬리만한 가자도 완전히 점령못하고 여전히 하마스 떄려잡는다고 엑윽대고 있고
5개 사단으로 레바논 전체도 아니고, 끝자락 일부분 땀 뻘뻘 흘리며 점령 중인데,
이것도 유지 못할거같아서 완충지대 어쩌고 얘기하는중
왜인진 모르겠지만 현대엔 땅 점령하는게 참 힘든듯
500년전 스페인이 분견대 수백명 파견해서 중남미 대륙을 휘젓고 다니고
빅토시대엔 열강들이 고작 몇천~1만명 수준으로 아프리카 휘젓고 다니면서 대륙 정복하고 그랬던것같은데
현대전 이라기보단 저쪽동네 지질이 땅파기 개쉬워서 비교적 간단하게 땅굴망 대규모로 단기간에 구축갸능함 - dc App
저 좆만한 땅먹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땅굴안에서 계속 튀어나오는게 더 문제임. 그거 잡으려면 결국 저지역 정밀탐색으로 하나하나 쑤시면서 가야된다 - dc App
이스 지상군이 너무 적은것도 문제임
저긴 다른지역이랑 다르게 땅굴파기쉽고 집에다 무기도 보관해서 오래걸림 - dc App
현대에 점령이 힘든 이유는 정치사회경제적 이유로 힘든거라 다 쌩까고 저러는데도 못 먹는 시점에서 걍 체급부족임
국제사회의 개입으로 다 죽이거나 추방하질 못해서 그래
근대식 총기 이후로 저점이 무지 올라감 Ak랑 rpg가 한층 더 높였고 22년 이후론 드론이 한층 더 높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