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투족 민병대의 투치 부족민 학살 선동임



오늘은 1994년 6월 19일 일요일, 오후 4시 22분이다

여기는 키갈리(수도)의 RTLM 방송이다

이 방송을 듣고 있는 모든 투치족 바퀴벌레 투퀴 새끼들에게 전한다

르완다는 오직 르완다를 지키는 이들의 나라이다

또한 너희 투퀴 새끼들은 우리 르완다 국민이 아니며

모든 르완다 국민들이 지금 너희 투퀴 새끼들에게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 무장하고 일어섰다

우리의 군대와 남녀노소 할것 없이 너희 투퀴새끼들에게 도망치지 않을 것이다

이 땅에 투퀴 새끼들이 얼마 남은 것은 행운이다

놈들은 이제 10프로도 아니고 8프로뿐이 안 남았다

(노래) 동지들아 다함께 기뻐하라,

투퀴들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동지들아 다함께 기뻐하라

신은 (우리에게) 자비로우시다...

만약 우리가 이 땅의 투퀴새끼들을 완전히 없애 버린다면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우리를 심판하지 못할 것이다



나중에 저거 진행한 새끼들은 실형 선고 받았다는데 난 저 노랫소리가 존나 소름돋드라

그리고 20일 뒤에 나 태어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