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몽고도 지독한 놈들이라서
이놈들이 진짜 해보자 이거지? 하면서 팔 걷어붙이고 더 기를 쓰고 쳐들어왔을까
1231년 당시 고려가 무신정권으로 이미 박살난 상태가 아닌
세종처럼 ㅅㅌㅊ 고 제일 좋을 때였으면..
몽고하고 고려하고 서로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 하고
아오! 진짜! 보자보자 하니까 -> 작정하고 쳐들어오고
십새기들이 우리가 만만하냐 -> 기를 쓰고 막고
고종&최우 때보다 더 처절하게 싸웠을 것 같은데
결과는 어땠을까
세종의 고려였으면 막아냈을까 아니면 상대가 상대이니만큼 결국은 졌을까
13세기 몽고 지도 보면 알다시피 얘네가 워낙 넘사벽이라서
아무리 세종이어도 이건 안됐을까
몽골은 걍 재앙이었음 금마들은 왕이 문제가 아니라 걍 살육에 미친놈들이라
쳐들어오기 전에 얌전히 수그렸을듯. 그게 정답이었고
힘들지 싶은데? 그정도로 구부릴 나라였으면 예전 거란침공때 수그리고 끝냈지 당시 몽골이 상식외의 군대여서 상식적인 파악과 대응으로는 발리지 싶어
세종이었다면 한번 붙어 상대 파악하고 수그리고 들어 갔을 듯
집권 기간에 따라 다를듯
고려전성기였어도 힘들었을걸
그때 거란 막았잖아 무신때 쳐들어온 몽고군이 거란보다 약함
@ㅇㅇ(58.237) 고려거 계속 막았으면 1선급 몽골군이 왔을거같아서
실제역사에서 쳐들어온 규모의 몽고군이면 막을수있음
9번을 두들겼는데 다 막으면 대단하긴 하겠네
몽고가 고려에 많은 자비를 베풀어서. 수레바퀴를 안 돌린게 참 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