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남의 나라를 보며 옳고 그름을 논하고, 몰입하면서 또 자기가 몰입한 세력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타인을 공격하기도 하고, 남의 나라 정치 상황을 보며 안타까워 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걍 대참견의 시대가 아닐까.. 걍 애매하다 시대가 진짜
방구석에서 남의 나라를 보며 옳고 그름을 논하고, 몰입하면서 또 자기가 몰입한 세력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타인을 공격하기도 하고, 남의 나라 정치 상황을 보며 안타까워 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걍 대참견의 시대가 아닐까.. 걍 애매하다 시대가 진짜
강대국이 약소국에게 덜 당한다는 건 좀 직접적으로 식민지배를 안 할 뿐이지 경제적 수탈 갑질 이런 건 현재진행형인데
그래도 적어도 비난이라도 제대로 먹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애매하다
그래도 일단 그 부분이 틀린 것 같긴해서 지움
@ㅇㅇ 비난해도 힘이 없으면 소용없어
전쟁,기아,질병등등인류보편적인 아픔과슬픔이더더욱 무뎌진느낌갈리폴리때 차마시면서 관찰하던 사람들이낭만을 쫓으면 참전하던이들이검투사보던이들이과거에는 너무하다 생각했는데지금도 별반 다르진 않나봄..
그야 좆간의 몸은 변하지 않았는데 좆간의 몸 밖에 있는 것들만 변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