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남의 나라를 보며 옳고 그름을 논하고, 몰입하면서 또 자기가 몰입한 세력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타인을 공격하기도 하고, 남의 나라 정치 상황을 보며 안타까워 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걍 대참견의 시대가 아닐까.. 걍 애매하다 시대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