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는 RShG-2라고 RPG-26에 열압력 로켓 넣은 거 쓰던데 이거 좋아보인다
우리도 이런 거 개발해서 쓰면 안되나?
개활지에서의 교전은 포병이나 항공 전력한테 맡기고, 강원도 산악 지대나 평양 같은 시가지에서 교전할 때는 이게 꼭 필요할 거 같음.
일반 보병 분대에 뿌려줘서 분대원 인당 2개씩 메고 다니다가 교전 벌어지면 그냥 냅다 갈기는 거지
직격으로 안 맞아도 지근거리에 떨어지면 제압은 확실하게 될 거고, 시가지에서는 성능 말할 것도 없지
이 좋은 걸 왜 안 만들고 있는 거야
언제까지 로우같은 낡은 대전차 탄두만 구닥다리로 적 보병을 상대할 수는 없잖아
북괴한테 RPO 노획해서 써라 이거야
우리도 그냥 대량으로 찍어내면 안되나
"이 좋은 걸 왜 안 만들고 있는 거야" <-님 머릿속에서 돌려본 생각 말고 확실한 근거가 잇음?
너가 뭘 원하는 건지 모르겠어
저게 좆구릴수도잇잖음
@오줌기타 안이 들어봐봐 어짜피 우리는 개활지에서 보병끼리 싸울 일이 없잖아 포병이랑 항공 전력이 우세하니까 그럼 남는 건 이제 시가지 아니면 강원도의 좁은 산악지대인데 그러면 성능 확실한 열압력탄이 좋지 않겠어? 일반 고폭탄두보다
대전차로켓자체가 이미 중대급 편제인걸
@오줌기타 대대급 아니였어? 현궁
@ㅇㅇ 판파안쏠겨 암튼 보병들이 알잘딱으로 쓸라고 해도 중대급 이상이 되면 이미 유연하게 쓰기 어려운 무기임
신형 대전차 로켓에 열압력 탄두도 들어갈 예정이었음 근데 사업이 병신된거지 애초에 대전차 탠덤 탄두랑 열압력 탄두를 골라 쓸 수 있는 대사용 가능한 발사관이 문제였는걸
대전차는 상위 부대에 맡기고 일반 보병들은 그냥 대인전에 특화된 저런 열압력 탄두가 필요하지 않을까
재사용 가능한 발사는 ROC에서 탈락함 지금은 실내사격 때문에 지지부진한거
@ㅇㅇ 재사용말고 일회용이면 편할텐데
단거리로켓 만들려고 했는데 지상 최강 스펙 원해서 망했잖아
욕심이 과했다
단거리로켓이 다목적용이랑 대전차용 2가지 버전이 있었는데 지금 감감무소식임
사업 중단된건가
나오는 얘기로는 관통력은 확보했는데 실내사격이 문제라네. 소금 넣어서 쏘는건 눈매워서 다른 소재 테스트 하는중
@ㅇㅇ 관통력 요구사항이 상당 했던걸로 아는디 그걸 충족한거임? 아니면 탑어택 같이 바꾼건가.. 설마 . - dc App
@산토끼 반응장갑이 장착된 T-72의 정면을 파괴할 수 있을 수준이였는데 이걸 그냥 직경을 무식하게 늘려서 해결했나봄 직경이 120mm나 되는데(판처는 110mm) 여기에 9CD같은걸 써서 RHA 1000mm 확보하는건가봄
@ㅇㅇ 정확히 얘기하면 실내발사에 소금물이랑 철가루 쓰는게 있는데 소금물 쓰면 무거워지고 철가루 쓰면 분진때문에 안보인다고 실리콘 신소재로 테스트 하고 있다고 함. 26년 11월 까지 실내발사 핵심기술 과제 들어가고 있고 이게 성공하면 바로 체계개발 할거라네
@ㅇㅇ 다목적용이 열압력탄 버전이네. 직경 120mm짜리 열압력탄이면 처맞는 애들은 좋아죽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