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군의 i-15 잠수함 
제해권 제공권 다 날라갔을때 
뜬금 없는 스팟에 수송함의 역할로 은근 알짜베기로 써먹음. 

수륙양용 내화정을 수중에서 발진하려는 계획도 했었음.